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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를 목표로 하는 부립 고등학생들이 오사카교육대학을 통째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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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목표로 하는 부립 고등학생들이 오사카교육대학을 통째로 체험

 오사카 부립 고등학교 40개 교로 구성된 ‘부립 고등학교 교직 컨소시엄’가맹교를 대상으로 한 ‘오사카교육대학 캠퍼스 가이드 오사카교육대학을 통째로 체험하자!’를 11월 11일(토)에 개최하였고, 학생과 교원 약 2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대학생들이 대학 소개와 시설 견학을 안내하였고, 대학 교원에 의한 특별 강의 등이 진행되어, 고등학생들이 본 대학의 매력을 직접 체감하였습니다.
 이벤트는 본 대학 학생들과 가맹교인 유히가오카고등학교 및 오사카교육센터부속고등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된 합동 금관 앙상블 ‘I Got Rhythm’(조지 거슈윈 작곡)의 연주로 화려하게 개막하였습니다. 요시무라 슌타 씨(수학교육 전공 3학년)와 미나미 시오리 씨(수리과학 전공 2학년)가 탤런트 선샤인 이케자키와 함께 블루종 치에미 씨로 분장하고 대학의 특징과 커리큘럼, 학창생활에 관해 알기 쉽게 소개. 이어서 그룹으로 나뉘어 학생이 강의실과 도서관, 체육관 등을 안내하였고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후부터는 문과와 이과로 나뉘어 대학의 강의를 체험하였습니다. 하코자키 유코 준교수(영어 교육 강좌)가 문과 ‘발음의 기초·기본- 이것만으로 유창한 영어로 들린다-’, 마치가시라 요시로 교수(이수정보 강좌)가 이과 계통의 ‘논리와 수리 퍼즐’에 대해 강의를 하였습니다. 하코자키 준교수는 영어와 일본어 간의 리듬 차이에 관해 설명하였고, 재즈 리듬에 맞춰 영어를 발음하는 ‘재즈 찬트’를 함께 부르며 영어다운 발음의 기본에 관해 강의하였습니다. 마치가시라 교수의 수업에서는 빨간색과 흰색 카드를 사용하여 다른 사람의 카드는 보이지만 자신의 카드는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의 색깔을 맞추는 ‘수리 퍼즐’에 도전하며 논리적인 사고에 관해 배웠습니다.
 그 후에 가맹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작문 콩쿠르 ‘미래를 향해서-교사·꿈·감동-’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였는데, 140건의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상을 차지한 다카쓰키키타고등학교의 마쓰나가 히나코 학생이 특별지원 학교의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담은 작문을 낭독하였습니다. 그 밖에 ‘목표로 하는 교사상’을 테마로 한 패널 토론, 고등학생들의 질문에 대학생들이 대답하는 ‘오사카교육대학을 통째로 알려 드립니다’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한 학생들은 “대단히 충실한 프로그램이었고 모든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대학생들은 모두 친절하고 멋있어서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체험을 많이 들려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등의 소감들을 들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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