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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 교류를 위해 이사 겸 부학장이 중국 톈진대학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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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교류를 위해 이사 겸 부학장이 중국 톈진대학을 방문

 중국 최초의 근대적 대학인 톈진대학에 본 대학의 이리구치 유타카 이사 겸 부학장과 나카니시 마사토 이사 겸 부학장 등이 3월 15일에 방문하였으며, 학술 교류를 위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톈진 대학은 1895년 10월에 전신인 베이양대학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중국 정부로부터 권위있는 대학으로 인정받아 예산을 우선적으로 배정받는 국가 중점 대학으로 지정된 종합 대학이며,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등에 이어 중국에서 5번째의 경제력을 가진 톈진시 중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학생 약 3만명, 교직원 약 5,000명을 자랑하는 학교로, 세계 130여개국에서 온 약 2,700명의 유학생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리구치 이사 겸 부학장과 나카니시 이사 겸 부학장, 톈진대학 왕 쉐중 예술연구소에서 공부한 데노 후미리 특임 준교수(미술교육 강좌)의 방문에 톈진대학에서는 후 원핑 국제 담당 부학장, 리 창 국제교육학원 서기, 장 춘옌 국제 부센터장 등 8명이 맞이하였으며, 본 대학이 검토하고 있던 미술·서예 분야 뿐만 아니라 음악과 체육, 이과 등 폭넓은 분야에서 교원 교류와 학생 교류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리구치 이사 겸 부학장은 “톈진대학은 중국 내에서도 명성이 높은 대학으로 우리 대학이 이러한 대학과 제휴할 수 있게 된 것은 대단히 기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수진에게는 일본에 대한 따뜻한 이해심과 뛰어난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하려는 자세가 있다. 또한 해외의 연구자, 대학생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체제를 갖추고 있어서, 우리 대학의 학생들을 단기·장기로 유학시키는 데 최적의 대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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